뜨거운 여름, 운동화에 제 열정과 희망을 담았어요

- 여름방학특집으로 135명의 참가자들이 희망의 운동화에 참여

현재까지 약 3,500켤레의 운동화 누적

1년동안 그려진 운동화, 연말에 타이 메솟지역의 멜라난민캠프에 전달할 예정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이제 저녁이면 시원한 바람이 불 고 있습니다. 유난히도 뜨거웠던 올 해 여름, 미지센터에서는 희망의 운동화 여름방학특집이 4차례에 걸쳐 열렸습니다. 기존에 정기교육이 2, 4째 주 토요일에만 진행 돼서 아쉬우셨던 분들을 위해 여름방학을 맞이해 평일에 운동화 교육을 진행하였는데요, 많은 분들의 관심 덕분에 신청인원이 늘 조기 마감되었답니다.

 

 

 특별히 이번 여름 방학특집에서는 역시나 방학을 맞이한 미지 문화기획단 미지커즈친구들이 직접 교육 강사로 참여하여서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청소년이 주최가 되어 교육을 연습하고 실전에서 진행했다는 사실이 너무 자랑스럽고 멋진 순간들이었습니다.

 

이번엔 친구들 또는 가족들끼리 함께 와서 같이 희망의 운동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팀들이 많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와서 참석하는 모습이 가장 보기 좋고, 뿌듯하더라구요.

  

-친구들과 함께-

 

-남매가 함께-

 

-엄마와 함께-

 

더운 여름에 높은 남산까지 오셔서 진지한 모습으로 세계시민교육에 참여해주시고 정성을 다해 운동화에 희망의 메시지를 담겨주신 135명의 참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희망의 운동화 정기교육은 11월까지 계속되오니 더욱 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의: 미지센터 희망의 운동화 담당자 / 070-4667-3771 / joyfuljuicy@miz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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