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3월 1일자에 미지센터 희망의운동화 전달식과 베트남 희망원정단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원문보기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2282132335&code=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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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센터 국제교류기획캠프가 1월 30일 KBS 1라디오 '교육을 말합시다' 코너에 소개되었습니다. 참가자 및 담당 실무자 인터뷰, 프로그램 소개 등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방송 다시 듣기(로그인 후 들으실 수 있습니다, 26분부터 약 10분간 진행)

http://www.kbs.co.kr/radio/1radio/education/aod3/ao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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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지센터가 대만 CYC(China Youth Corps)와 함께 진행한 제1차 대만 아시아 청소년지도자워크숍에 관한 기사가 현지 신문에 보도되었습니다.

 

대만 최대 일간지인 자유시보 10월 18일자에 이번 워크숍의 주제인 청소년의 인터넷 중독과 관련한 특집기사가 실렸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강사진으로 파견된 서울시립 명지아이윌센터(Iwill) 조은숙 부장의 인터뷰와 한국의 청소년 인터넷 상황 및 이에 대한 정부의 대책 등을 다루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서울시 주최, 미지센터 및 현지 협력기관 공동주관으로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진행하는 아시아 청소년지도자 워크숍 중 첫 번째로, 대만 타이페이 시에서 대만 청소년 지도자 및 교사, 상담가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후에도 베트남과 인도, 인도네시아에서 2~4차 워크숍이 각각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서울시립광진수련관 아이윌센터,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등 청소년 기관 전문가들이 강사로 파견될 예정입니다.

 

 

 

 

한국 게임 산업

240 청소년 인터넷 중독 기자 양주영 / 타이페이 보도

 

타이베이 암살성(暗殺星)이 세계전자게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국내 게임 정책에 불을 지피게 되었다. 그런데 한국 학자들은 경고의 메세지를 전해왔다. 한국 게임 산업의 발전은 정말 빠르게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한국 청소년들의 인터넷 중독이라는 큰 후유증을 낳았습니다.” 한국정부의 연구 조사 결과 240만 명, 30% 의 청소년들이 인터넷 중독 상태입니다. 오늘날 소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모습이 대만에게 큰 본보기가 되고 경계심을 갖게 합니다.

한국 전문가들은 대만이 한국을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만 CYC와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가 장선생님 기금회(상담기관) 등과 함께 개최한 아시아 청소년지도자워크숍에서 한국 인터넷 문화 연구소 소장 민경배 씨와 서울시립 명지I-will센터(인터넷 중독 예방상담센터) 부장 조은숙 씨가 말하기를, 미래의 주인들인 청소년이 인터넷 중독이라는 문제를 갖고 있다고 얘기했다. 한국에는 이미 인터넷 중독 치료 기관이 설립되었다. 심각한 청소년 인터넷 중독 문제와 관련, 한국 정부가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고 얘기했다.”

대만 게임 대표팀 타이베이 암살성이 전자게임 세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과 관련 교육부와 경제부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프로게이머 진학시 어드벤티지 적용과 그런 인재들을 고등학교 특별 전형으로 입학시키는 등등의 게임 경기 산업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장화사범대학교의 지도상담학과 왕지홍 교수는 물론 교육의 다원화 혹은 교육의 발전이라는 면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는 있지만, 게임의 고수 반열에 오르기 위해 너무 몰입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얘기하였다. 대만 정부는 노른자 없는 계란 같은 정책이 되지 않도록 신중히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다. 그리고 대만이 한국을 뒤따라 잡고 한국의 인터넷 및 게임 산업의 강한 바람에 휘말리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조은숙 부장은 한국 게임 산업을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문화관광부와 한국의 국력과 미래를 걱정하는 여성 가족부 모두 게임 산업이 초래한 결과를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의 인터넷 문화는 이미 뿌리 깊게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돌이키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면서 특히 스마트 폰이 출시된 이후로 문제의 심각성이 더 깊어지고 있다고 했다.

정부가 청소년들에게 10시 이후에 인터넷 사용 자제 협조를 요구해도, 학생들은 여전히 큰 어려움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은숙 소장이 생각해낸 방법 중 가장 효과 있는 방법은 최고의 프로게이머나 인터넷 중독을 겪은 경험이 있는 학생들을 초청해서 예방 캠페인을 벌이는 것이다. 양심 있는 몇몇 게임 산업 업체들은 게임 업체들이 게임 안에 어떤 함정을 파 놓아서 소비자들이 점차 게임에 중독되게 되는지에 관하여 상세히 얘기하였다. 중독된 청소년들이 뒤늦게 인터넷 중독을 자각하게 되었을 때에, 청소년들은 그들이 인터넷 게임 때문에 가족 간의 불화를 자초하고 인간관계, 학업을 망치게 된 것에 크게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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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희망운동화 릴레이 "5차 교육 관련 기사 (2012년 3월 3일 14:00-16:00)"

<운동화에 희망과 사랑을 새기다! 유열과 함께한 365 희망운동화 릴레이>

 

원문보기: http://www.mopasblog.net/11810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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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희망운동화 릴레이 5차 교육



"유열과 함께하는 희망운동화 릴레이" 관련 기사 

국민일보 사진 기사: http://www.kukinews.com/gallery/gallery_view.asp?mCate=1&sCate=4&pNo=34829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5884827&code=411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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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막을 내린 제3회 국제교류기획캠프가 tbs 교통방송에 보도되었습니다.

보도된 영상은 미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IZYcenter)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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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www.koreaherald.com/national/Detail.jsp?newsMLId=2012021500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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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화, 활동, 교류를 주도하고 있는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이하 미지센터) 가 『청소년 자원봉사 어떻게 할까?』 (글쓴이 : 백은영/초록우체통)라는 책에 실렸습니다.




 
『청소년 자원봉사 어떻게 할까?』는 봉사활동의 진정한 의미, 꾸준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 및 동아리의 인터뷰를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책장 곳곳에는 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은 물론, 캠페인, 멘토링, 국제 교류 등의 프로그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홈페이지 주소, 단체 등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책의 198쪽에 ‘가장 이름 있는 청소년 문화 교류 센터이자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시티즌십을 배양하는 곳’으로 미지 센터가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미지센터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희망의 운동화 나눔 축제’ 가 함께 실려, 미지센터가 청소년 국제 교류의 중심임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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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국제활동 요람, 미지센터 들여다보기

[중앙일보] 입력 2011.10.04 02:18

한국 학생들 몽골 민속옷 ‘델’ 입고 전통가옥 ‘게르’에 살다


 지난달 21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회현동 미지(MIZY)센터. 알록달록한 몽골 전통의상 ‘델’을 입은 초등학생들이 작은 천막 앞에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몽골식 주거 문화를 대표하는 ‘게르’의 실물을 축소해 만든 천막이다. 비록 모형이지만 내부에 들어서면 붉게 타오르는 화덕과 장작, 천장의 장식이 실제 게르안에 들어선 듯 착각을 일으킨다.

 궁금한 게 있으면 몽골인 강사가 어눌하지만 또렷한 한국어로 설명도 해준다. 박성연(서울 오륜초 5)양은 “게르 안이 아늑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환하다”며 “전통 옷의 문양이 화려하고 남자들이 긴 치마를 입는 사실이 신기하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미지센터가 각국 대사관과 공동주관하는 ‘미지-대사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미지센터는 특정 달을 특정 국가의 달로 정해 청소년들에게 문화 교류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2010년 유네스코본부가 ‘세계 문화 간 화해의 해’ 프로그램으로 선정할 만큼 내실있는 행사다.

 지난달 ‘몽골의 달’에는 주한 몽골대사관과 몽골·울란바타르 문화 진흥원이 몽골 문화를 소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몽골의 옷과 물품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상설 전시회부터 몽골의 역사를 배운 뒤 음식을 만들어보는 강연과 체험행사가 한 달 동안 진행됐다. 10월(브라질), 11월(모로코)에도 해당 국가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미지센터는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의 별칭이다. 청소년이 국제교류활동을 하면서 미지(未知)의 세계를 알아간다는 뜻을 갖고 있다. 국내외 청소년들의 문화 이해를 돕기위한 목적으로 2000년 서울시가 설립해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위탁운영하고 있다. 연평균 2만4000명의 청소년이 이용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청소년 국제활동 지원기관이다.

 미지센터는 국제활동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연중 20여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무료거나 참가비 정도만 받는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다양한 국제교류활동을 경험한다. 김형미(서울 오륜초 5)양은 8월 ‘덴마크의 달’ 행사에 미지센터를 처음 방문했다가 친구와 함께 다시 찾았다. 김양은 “책으로만 배웠던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그 나라 사람에게 직접 들어보고 음식도 만들어 먹는 경험이 즐겁다”고 말했다.

 진로를 결정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얻기도 한다. 중학생 때부터 6년간 미지센터를 다닌 고인환(20·연세대 자유전공학부 1)씨는 고2 때 참가한 국제교류기획캠프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활동 지도자’라는 꿈을 찾았다. 고씨는 “미지센터의 글로벌 프로그램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세계시민의식”이라며 “국제기구 종사자를 직접 만나보고, 선배들과 정보를 나누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목표를 세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도 활발하다. 청소년들로 구성된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센터의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진행하는 데 직접 참여하기도 한다. 문화 포용성과 다문화 이해도를 측정하는 문화감수성(IDI, Intercultural Development Inventory) 측정 검사도 연중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청소년자치모임 지원도 활발하다. 1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세미나실과 3개의 소규모 세미나실은 사전 신청한 청소년에 한해 연중 무료로 개방된다. 청소년들은 평일 오후 9시까지 개방되는 세미나실에서 그룹 단위로 자유롭게 스터디·동아리 회의를 할 수 있다. 미지센터의 프로그램은 연중 수시로 참가자를모집한다. 상반기에는 주로 준비기간이 긴 프로젝트가, 하반기에는 축제나 화상회의처럼 단기간에 준비가 가능한 프로그램이 주로진행된다.

 미지센터 대외협력사업팀 임원진 팀장은 청소년들에게 “연령대와 관심분야에 맞춰 한 가지 활동부터 시작해보라”고 권했다. 초등학생은 다양한 세계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고생이라면 진로에 맞춰 예술·정치외교 등으로 범위를 정해 프로그램을 골라보는 식이다. 임 팀장은 “영어를 잘 해야만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냐는 질문이 많다”며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한국어로 충분하거나 통역이 제공되므로 자신있게 도전해 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몽골 전통의상 입고 주거환경도 체험해요” 미지센터에서 진행된 ‘몽골의 달’ 행사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

<이지은 기자 ichthys@joongang.co.kr/사진=황정옥 기자>

원문보기: http://article.joinsmsn.com/brandnews/article/article.asp?total_id=6328438&ctg=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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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y Center offers Danish culture classes
May 10, 2011

A local nonprofit will work with the Danish Embassy in Seoul to offer classes on Danish culture to local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e classes are part of a series of programs offered by Mizy Center, which is operated by the Korean National Commission for Unesco. The center has been running the programs since 2007 to teach students about other countries.

The Danish culture classes begin tomorrow and continue on Tuesdays and Wednesdays until June 1. 

“Since 2007, we have collaborated with embassies in Seoul to offer programs about various countries, especially those in Asia and Europe, for Korean students,” Lim Won-jin, a Mizy Center official, said. “The main audience for our program is elementary school students, who generally have fewer chances to travel abroad or learn foreign languages.”

According to the center, the classes will be taught by Danish Embassy staff and will include cooking lessons and other cultural experiences. One class taught by Danish Embassy official Lasse Qvist will introduce books by the Danish author Hans Christian Andersen. Children will be invited to draw pictures of Andersen and the stories in the books.

The center offers similar programs for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About 100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and 200 elementary school students have applied for our programs,” Lim said. 

Programs will be conducted in English, but an interpreter will be present. Classes are two hours long and cost 5,000 won ($4.62) each. To apply, visit www.mizy.net.


By Kim Hee-jin [heejin@joongang.co.kr]

 

http://joongangdaily.joins.com/article/view.asp?aid=2935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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