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희망의 운동화 나눔축제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지구촌 어딘가에서 맨발로 아파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희망의 운동화 나눔축제’ 봉사단의 일원이 되어 주세요.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미지센터)는 6월 8()부터 6월 10()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진행할

희망의 운동화 나눔축제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자원봉사자들은 행사 전반을 함께 운영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희망의 운동화 나눔축제를 통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넓은 가슴과 뜨거운 열정을 지닌 멋진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1. 모집대상

청년(20세 이상)의 몸과 마음을 가진 사람 40

성실함과 책임감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활동할 사람

오리엔테이션 및 현장 활동 1일 이상 참석 가능한 사람

체력 하나는 자신 있는 사람

 

2. 활동일시

자원봉사자 오리엔테이션 : 2017년 6월 2(금) 19:00, 미지센터 나눔방(18:00부터 식사제공)

오리엔테이션에 불참 시 활동하실 수 없습니다.

현장 활동: 2017년 6월 9(금) ~ 6월 10(중 1일 이상 참석 필수

 

 

3. 활동내용

운동화 그리기 접수 및 반납

축제 행사 진행 (체험 교육 및 이벤트 진행)

현장 관리 및 지원

물품 관리

영상 및 사진 기록 등

 

4. 활동혜택

자원봉사 활동증명서 발급 (각 일 8시간)

자원봉사자들 간 친목의 기회 마련

중식, 간식 제공

 

 

5. 선발일정

서류접수: 5월 22() ~ 5월 31(수) 24:00까지

합격자발표: 6월 1(목) 16:00, 미지센터 홈페이지(www.mizy.net공지

오리엔테이션 : 6월 2(금) 19:00, 미지센터 나눔방

 

6. 지원방법: 첨부파일 지원서류 작성 후 hope@mizy.net으로 접수 메일 제목을 '이름_자원봉사자 지원'으로 할 것

7. 문의문화사업팀 유성호 (070-4667-3774 / hope@mizy.net)


2017 희망의 운동화 나눔축제 자원봉사자 지원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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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여방법 ** 

 

1) 참여하고자 하는 수업 국가('베트남' 혹은 '키르기스스탄')를 선택해 주세요.

 


 
 

2) '이름 / 나이(혹은 학년) / 전화번호 / 수업 듣고 싶은 국가 / '오늘의 국가' 선생님에게 하고 싶은 말'

      댓글로 남겨 주세요. 

      예) 구미지 / 초5 / 010-1234-5678 / 베트남 / 쌀국수를 정말 좋아해서 베트남이 어떤 나라일지가 궁금해요! 

           구솔지 / 13살 / 010-8765-4321 / 키르기스스탄 / 처음 들어보는 나라 이름이 특이해서 신청합니다ㅋ

 

3) 수업 이틀 전인 목요일(5/25), 수업참여 확정문자를 받습니다.

     ※ 확정 후 무단으로 불참하는 경우 이후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됩니다. 

 

4) 수업 당일 오전 10시 45분까지 미지센터에 도착하여 참가비 5,000원을 납부합니다.

 

5) 워크북과 국기스티커를 받은 후 수업이 진행되는 방에서 오늘의 선생님을 기다립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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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 https://goo.gl/forms/Hp4IlxY0Dj4wDDwh1

 

청소년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을 동반한 학부모님까지만 신청가능합니다.

그 외의 성인은 신청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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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g 2016.12.22 11:16 신고

    안녕하세요,

    청소년 국제 교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미국에 산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관심이 많이 가네요. 가입을 하려면 초대를 받아야 한다네요. 초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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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 기획캠프 참가지원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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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다양성에 관한 청소년 국제 워크숍

 

(Youth Advocacy Workshop on Cultural Diversity)

 

미지센터는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글로벌 유스 포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문화 다양성에 관한  청소년 국제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 유학생들과 국내 대학생 30명이 함께 한 2박3일 캠프 형태의 국제 워크숍이었는데요, 모집시기부터 외국인, 내국인 지원서가 엄청나게 몰려 담당자가 합격자를 선발하는데 굉장히 애를 먹었습니다. 해외에서도 참가 희망을 밝힌 외국인들도 있어 놀랍기도 하면서 여건 상 해외지원서를 수락하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전하느라 어려움이 두 배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문화 다양성에 관한 것으로 민족․종교적 다양성뿐만 아니라 사회 내 존재하는 모든 인간 삶의 형태를 아우르는 다양성이 그 주제였으며, 다양성 존중을 위한 대중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직접 제작, 실행해 보는 것이 주요 활동내용이었습니다.

 

1일차 강연에서는 ‘문화적 역량과 한국사회’(강연자 이화여대 Heather Willoughby 교수), “-ism과 -phobia에 관한 진실”(강연자 이화여대 Trent M. Bax 교수), “대중 인식개선을 위함 캠페인”(강연자 참여연대 평화국제팀 백가윤 간사)을 통해 다양성 담론의 핵심인 문화 감수성, 소수자 차별, 배제, 편견, 포용의 문제를 전문가를 통해 듣고 참가자와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의가 끝날 때마다 프랑스, 모로코, 미국, 이스라엘, 파키스탄 등 각기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참가자들은 각자의 경험과 사고를 바탕으로 밤 늦은 줄 모르고 열띤 토론을 벌이며 열정적인 첫날을 마쳤습니다.

 

둘째 날에는 이번 워크숍의 하이라이트인 캠페인 제작이 시작되었습니다. 온라인 팀과 오프라인 팀으로 나뉜 참가자들은 각각 인종차별 문제와 타 문화에 대한 편견 없는 수용에 대한 캠페인을 만들었습니다. 온라인 팀은 필리핀 출신의 미국인 참가자가 주인공이 되는 짧은 영화 형식의 UCC를, 오프라인 팀은 일반적인 거리 캠페인에 많이 쓰이는 보드와 손으로 들 수 있는 사인물을 만드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면서도 팀원들과 함께 하는 작업이라 모두들 힘든 기색 없이 즐거운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두 팀의 캠페인 결과물과 활동 사진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팀 제작 영상 -> http://www.mizy.net/bbs/?act=bbs&subAct=view&bid=movie&page=1&order_index=no&order_type=desc&list_style=list&seq=39019

 

워크숍 사진 -> http://www.mizy.net/bbs/?act=bbs&subAct=view&bid=photo2013&page=1&order_index=no&order_type=desc&list_style=gallery&seq=39017

 

2박3일간 함께한 워크숍의 내외국인 참가자들은 담당자가 본 어떤 청소년들보다 친화력이 좋고 적극적인 친구들이었습니다. 외국인 참가자들은 타지 생활에 적응하면서 때로는 한국 사회에 남아 있는 인종차별적 태도에 간간히 화가 나지만 누구보다 한국의 성숙한 다문화 사회로의 발전을 위해 건설적이고 긍정적인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건강한 친구들이었으며, 한국인 참가자들은 타 문화에서 온 친구들의 말을 경청하고 양보하며 다양성 수용에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친구들이었습니다. 워크숍의 모든 활동을 즐겁고 열심히 해내던 30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지낸 2박3일은 미지 직원들에게도 아주 특별한 기억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수료식 자리에서 담당자의 마음을 감동시킨,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외국인 참가자의 말이 오랫동안 가슴에 남습니다. “한국에 온 이후로 어디에서도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고 이 사회에 섞이지 못하는 기분이 들어 외로웠다. 이번 워크숍에서 처음으로 나도 한국 사회의 구성원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비록 한국에 잠시 다녀가는 외국인이지만 한 명의 사회 구성원으로서, 한 인간으로서 그들을 인정하고 존중해 준다면 그 어떤 차별이나 배제도 그들을 외롭게 하지는 않을 거라는 믿음이 들었던 뜻 깊고 울림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한국 사회가 소수자에 대한 편견을 줄이는 데, 다양한 사람들을 차별없이 받아들이는 데에 참가자들이 앞으로도 적극적인 역할을 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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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센터에서 만나는 놀라운 일주일

6. 16 ~ 6. 22. 놀라운 토요일 서울 엑스포 이모저모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교육청이 후원, 서울시 산하 37개 청소년 센터가 함께 하는 '놀라운 토요일 서울 EXPO(이하 놀토엑스포)가 오는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개최됩니다.

 

6월 15일 11시 서울광장에서 개막식과 함께 화려한 막을 올리는 놀토엑스포는 이후 16일부터는 각 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되는데요, 국제 청소년 문화교류 특화센터로서 미지는 그 이름에 걸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답니다.

 

 

욤비 토나 씨를 아세요?

-15세 이상 24세 미만이라면(중, , 대학생 프로그램)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미지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총 4번의 강연이 열립니다.

 

강사들은 과학자, 홍보전문가, 평화교육자 등 다채로운 면모를 자랑하는데 그 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끄는 인물은 얼마 전 KBS 1TV '인간극장'을 통해 잘 알려진 욤비 토나 씨입니다. 콩고 공화국 출신인 그는 우리나라로 치면 국정원이라 할 수 있는 콩고비밀정보국(ANR) 요원으로 일하다가 국내의 정치적 상황으로 인해 한국으로 이주, 오랜 노력끝에 난민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욤비 씨는 난민으로서의 삶과 '내 이름은 욤비'라는 책을 쓰게 된 과정, 그리고 이주민들의 인권을 위해 활동하는 사회적 기업 '에코 팜므' 등에 대한 이야기를 청소년들에게 들려줄 예정입니다. 강연은 영어로 진행되며, 통역이 제공됩니다.

 

 

<사회적 기업가로 살아가기>

 강사: 욤비 토나

          ('내 이름은 욤비'의 저자)

 일시 : 6월 20일(목) 오후 7시~9시 

 장소 : 미지센터 나눔방

 제목 : 내 이름은 욤비

 강사: 전세현, 문아영

          (평화교육 프로젝트 모모)

 일시 : 6월 18일(화) 오후 7시~9시

 장소 : 미지센터 나눔방

  제목 : 평화교육이란?  

 

 

그밖에도 공익적인 활동과 직업인으로서의 전문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는 사회적 기업가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사회적 기업가로 살아가기'에서는 평화교육 프로젝트 '모모'의 두 실무자를 만나봅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다소 낯설게 느껴지는 평화교육은 최근 들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학교 폭력이나 청소년 인권 문제의 심각성만큼 중요한 글로벌 테마 중 하나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젊은 사회적 기업가 두 명을 동시에 만나봅니다. 유엔평화대학교에서 평화교육을 전공한 문아영, 전세현 씨는 귀국 후 사회적기업 '평화교육프로젝트 모모'를 설립, 한국에서 평화교육을 널리 알리고 평화교육자들을 양성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위한 정보와 조언을 듣는 '멘토와의 만남'에서는 각각 '이과'와 '문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전문가들의 강연이 준비되어있습니다.

17일에는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 등 책과 강연을 통해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권기균 박사가 박물관을 통해 창의적발상을 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미국 스미소니언박물관 객원연구원으로도 활동한 바 있는 그는 세계의 박물관과 과학관, 그리고 이를 활용한 교육이 어떻게 가능한지 흥미진진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1일에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홍보소통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용범 씨를 만나봅니다. 정치 외교를 전공하고 중앙일보 등 언론사 기자를 거쳐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서 홍보 담당자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창의적으로 사고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청소년들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정보와 경험담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멘토와의 만남>

 

 강사: 권기균

          (과학관과 문화 대표)

 일시 : 6월 17일(월) 오후 7시~9시

 장소 : 미지센터 나눔방 

 제목: 박물관 관람법-하나 고르기

 강사: 김용범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홍보소통실)

 일시 : 6월 21일(금) 오후 7시~9시

 장소 : 미지센터 나눔방

 

 제목 :홍보전문가가 말해주는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법 

 

 

이주 여성을 만나보세요.

-10세 이상 15세 미만이라면 (초등학생 프로그램)

 

초등학생 프로그램에서는 우리 나라에 결혼 이민자나 난민으로 살고 있는 여성들을 만나봅니다. 16일 오전에는 이란의 전래동화 '멋쟁이 수탉'을 인형극으로 배우고 직접 주인공 수탉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다문화 어린이도서관 모두'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주 여성들과 함께 합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아프리카 문양 테이블 매트 그리기 활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주 여성과 난민들을 돕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주여성공동체 '에코팜므'에 대한 이야기와, 하얀 천 위에 아프리카 문양을 이용한 그림을 그려보는 체험활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시 : 6월 16일(일) 오전 10시~12

  장소 : 미지센터 나눔방  

  제목: 다문화 인형극 및 스토리텔링

 용: 이란 인형극 '멋쟁이 수탉'과 등장인물 만들기

 일시 : 6월 16일(일) 오전 10시~12시

  장소 : 미지센터 나눔방  

  제목: 이주 여성 문화체험

 내용: 아프리카 문양 테이블 매트 그리기  


 

미지센터를 방문하는 누구나~

- 상설전시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행사기간인 16일부터 22일까지 미지센터에서는 다양한 협력기관과 함께하는 상설전시도 진행됩니다. 이 기간에 미지센터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연령에 상관 없이 관람할 수 있지요. 특히 이번 전시는 주제에 따라 ECO Zone, Culture Zone, Work Zone의 총 3개 분야로 나뉘어 각각 환경 및 공정무역, 각국 문화, 사회적 기업 관련 전시물을 선보입니다.

 

 

 

 기간: 6월 16일 ~ 22일

  

  장소: 미지센터 다목적 홀

  관람료 : 없음

  대상: 청소년 및 일반인

 전시 내용 및 협력기관

 

 - Culture Zone(문화) : 터키 민속의상(이스탄불문화원) 등

 - Eco Zone(환경) : 친환경 장난감(공정무역연합) 등

 - Work Zone(사회적기업) : 사회적기업 관련 자료(에코팜므) 등 

 

 

 놀토엑스포 프로그램은 서울시의 지원으로 참가비 없이 무료로 미지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 및 일반인은 미지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지원하시면 됩니다. 참가자에게는 참가확인증이 발급됩니다.

 

신청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서 빨리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둘러주세요.

 

 

 

   놀토엑스포 신청하러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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